소액 투자 비자(비이민)

개인이 투자를 통해 기존 사업체를 인수하거나, 신설 사업체를 설립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는 투자비자입니다. 투자이민과 비교하였을 때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의 투자비용으로 미국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으며, 소액투자 비자라고 불립니다.

투자금에 대한 규정은 없으나, 약 $200,000정도로 간주하며, 경제활동 중지시, 귀국을 해야하는 비이민 비자입니다. 기업에서 파견되는 주재원이나 미국 현지 스폰을 통한 취업비자가 아닌, 독립적인 미국으로 진출을 할 수 있는 소액 투자 비자는, 타 비자에 비해 자격조건이 까다롭지 않습니다.

간단한 자격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면, 빠른시일내에 비자 취득이 가능합니다.

또한, 배우자의 취업 허가증이 발급 가능하며, 자녀의 경우 무료 공고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E-2비자 소유자의 비지니스로 해당직종에서 5년 이상의 경력자를 매니저를 미국에 초청 할 수 있으며, 영주권 스폰서로써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친인척 제외). E-2 비자는 사업체를 유지하는 기간 동안 제한없이 연장이 가능하며, 2년마다 갱신을 해야합니다.

E-2 비자는 미국과 경제 협정 체결 국적자에 한해 발급되고 있으며, 한국인이 포함됩니다. 사업체 투자자는 소유지분의 50% 이상을 소유해야하며, 경영에 직접적으로 참여해야합니다.

전문적인 사업 계획 수립이 중요하며, 사업체의 매니저로써 경영에 대한 충분한 재능을 증명해 보여야합니다. 최소한 1명 이상의 시민권 혹은 영주권자를 고용해야합니다.

비이민 비자의 카테고리에 속해 있으므로, 별개로 영주권 수속이 필요합니다.